2019. 7. 31. 수.
지리하게 비가 온다.
내가 가장 힘들어하는 계절이다.
누구라도 축축한 이 계절은 힘들겠지.
생리까지 하고 있어서 더욱 그렇다.
휴직기간 7개월이 흘렀다. 이제 8월이다.
난 별일 없이 하루를 보낸다.
그냥 흘러가는 중이다.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