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일기64

by 유연한프로젝트

2019. 7. 31. 수.


지리하게 비가 온다.

내가 가장 힘들어하는 계절이다.

누구라도 축축한 이 계절은 힘들겠지.

생리까지 하고 있어서 더욱 그렇다.

휴직기간 7개월이 흘렀다. 이제 8월이다.

난 별일 없이 하루를 보낸다.

그냥 흘러가는 중이다.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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