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일기66

by 유연한프로젝트

2019. 8. 18. 일.


더위가 한풀 꺾여서 좋으면서도 가을 되는 것은 두렵다.

가을은 쓸쓸한 기운이 강해서 두렵다.

어제부터 나는 점점 쓸쓸해지고 있다.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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