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8. 18. 일.
더위가 한풀 꺾여서 좋으면서도 가을 되는 것은 두렵다.
가을은 쓸쓸한 기운이 강해서 두렵다.
어제부터 나는 점점 쓸쓸해지고 있다.
나는 무엇으로 사는가.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