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0. 7. 월.
어제 남편과 산책을 하다가 내가 임신을 놓아버리면, 나의 휴직의 목적이 임신이었기에,
남은 기간을 다른 목표를 갖고 살 수 있을 거라고 말했는데, 과연 그럴 수 있을까.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