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0. 20. 일.
지난 일주일이 무척 힘들었다.
얼마만인지 모를 감기까지 걸렸다.
시험관 시술을 하면서 몸 건강이 최고이기에, 아프지 않은 것이 최선의 목적이기에 항상 조심하고 있었는데 정말 오랜만에 감기에 걸렸다.
엄마 아빠와는 어떻게 될까.
이야기를 해서 풀어야지 싶다가도 그게 과연 될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든다.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