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1. 28. 화.
설을 보내며 이런저런 일은 많았지만 남들처럼 가족의 따뜻함을 느끼고 돌아온 시간인지는 잘 모르겠다.
내가 생각을 바꿔야 하나.
코로나가 심각해지고 있다.
이렇게 세상이 망할 수도 있겠구나 싶다.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