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일기94

by 유연한프로젝트

2020. 1. 28. 화.


설을 보내며 이런저런 일은 많았지만 남들처럼 가족의 따뜻함을 느끼고 돌아온 시간인지는 잘 모르겠다.


내가 생각을 바꿔야 하나.


코로나가 심각해지고 있다.

이렇게 세상이 망할 수도 있겠구나 싶다.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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