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 27.(일)
저녁을 먹고 산책을 했다.
금요일에 이식을 하고 3일 가까이 집에 거의 누워만 있다가 오늘 처음 집 밖으로 나갔다.
지난 두 번의 이식 때 너무 돌아다녔던 것 같아서...
미셸 오바마의 책을 읽었다. 프롤로그 내용이 너무 맘에 든다.
"아버지 프레이저 로번슨은 열심히 일하고, 많이 웃고, 약속은 반드시 지키라고 가르치셨다. 어머니 메리언 로번슨은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말하는 법을 알려주셨다."
나도 내가 생각하는 인생의 가치관을 내 아이에게 줄 것이다.
"즐거운 마음과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기꺼이 순간순간을 최선을 다해 살아라."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