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5. 16. 목.
내일부터 다시 돌주사가 시작된다.
어제 병원 진료 후에 수액 8통을 또 맞고 왔는데 오늘까지도 너무 힘들다.
요즘은 그냥 지금을 받아들이고 있다.
조급해하지도, 의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한다는 생각도 버리고
최대한 몸을 편안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래도 하루는 빨리 간다.
<다음 편에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