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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릿한 달팽이
흘려버리고 싶지 않은 일상과 생각을 얘기합니다. 사춘기 중2 아들과 사춘기 대기 중인 초등 5학년 딸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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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나아가는 이
글을 길삼아 살아가고 싶어 '글로 나아가는 이'라는 필명을 지었습니다. 세상 살며 잊기 쉬운 정서의 흔적을 시, 소설, 에세이에 담고 있습니다. 작게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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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
빛나는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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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뷸런스
틈날때 잠깐씩 글을 쓸 수 있는 삶이 감사한 평범한 직장인의 작은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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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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