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1
명
닫기
팔로잉
71
명
새벽한시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치매로 아이가 되는 엄마를 보며, 엄마의 엄마가 되어보려 적은 글을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먼저 나이 먹어본 언니로서 여동생에게 해주고픈 글도 적습니다.
팔로우
조르바
아이는 셋, 결혼 10년째, 그 중 주말 부부로 6년째 살고 있는 30대 여자의 입장을 적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팔로우
큰 그릇
저서 '오늘부터 내 그릇을 키우기로 했다' / 새로운 에세이 '이상한 고백'을 적습니다.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허락한다면 솔직히 적어볼게요.
팔로우
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팔로우
나무향기
가볍지만 묵직한, 친근하지만 의미심장한, 삶의 사소함에서 찾은 보물들을 써 내려갑니다.
팔로우
Anna Lee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남편과 단 둘이 살고 있습니다. 대단한 것 없는 이 소소한 삶 안에서 우리는 무엇이든 함께 웃고 울고 서로 격려하며 한 발자국 또 나아갑니다.
팔로우
최원기
나만의 일상이라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 모두가 공유하고 있는 그런 일상에 대해 소소하게 적어보는 최원기의 브런치입니다. 이번에 연재하는 ‘내가 지켜줄께’는 팩션입니다.
팔로우
Jude
Jude의 브런치입니다. 실내디자인학과를 나왔지만 철학 수업을 더 좋아했고 아픔과 상처에 대해 생각합니다.
팔로우
뿌리와 날개
국제이혼 10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팔로우
정태산이높다하되
<자기자본주의> , 종이책을 정식으로 출간한 저자예요! 일(무역업)을 합니다. 그리고 책을 읽고 글(에세이&소설)을 씁니다.
팔로우
나로
저서 <나는 지금 휴혼 중입니다>,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삶의 흐름이 춤추는 대로>
팔로우
키미키
저는 한치 앞을 볼 수 없는 지력을 갖고 있으니 걍 내일을 안 보기로 했습니다. 좌충우돌 우당탕탕 인생살기.
팔로우
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팔로우
molamola
My words are my sword.
팔로우
빛나리의사
의사, 작가, 남편, 아빠 외모만큼 눈부신 마음을 가진 의사
팔로우
악어 여경
<사표내고 도망친 스물아홉살 공무원> 이후의 이야기. 공무원 퇴사 후 프리랜서와 계약직을 거쳐 공기업에 도전한 사연과 준비과정, 이직 후 매일의 일상을 나눠봅니다.
팔로우
음감
잘 보고, 잘 듣습니다. 읽고, 쓰고, 뜁니다.
팔로우
정숙진
영국에서 번역가, 여자, 엄마, 아내, 주부로 삽니다. 생소한 영국의 문화와 그 속에서의 제 경험을 쉽고 재미있는 글로 전합니다.
팔로우
여행작가 나보영
여행작가 나보영입니다. 책도 쓰고 신문과 잡지에 연재도 하고 방송에도 출연해요.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