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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단독주택 설계에 매진하고 있는 건축사이며 집다운 집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글로 써서 대중에게 알리고 있는 수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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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진
나만의 여행기를 한 편 완성하고 싶은 누군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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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
‘그냥 일어나 떠나는 것’이라는 <리스본행 야간열차>의 구절을 좋아합니다. 떠날 수 없는 이유들이 늘어가지만 어떤 순간엔 나도 당신도 그럴 수 있음을 잊지 말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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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베리슬로우
대범한 내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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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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