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운 좋은 년
이걸 칭찬이라고 하시다니!
by
정윤
Nov 1. 2022
운 좋은 년, 니 옆에 있으면 지진도 피해 가겠다
오늘 멋진 성함을 가진 할머니께서 정겨운 칭찬을 해주셨다. 지진에는 피해 가지만, 욕은 피할 수 없는 것은 뭐라고 받아들여야 할까? 운이 좋은 걸까요, 아닌 걸까요? 의아한 칭찬이었다.
keyword
칭찬
할머니
운세
9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정윤
직업
카피라이터
더 많이 사랑할 거예요. 그러면 미워했던 날도, 힘들었던 시간도, 돌아보지 못한 상처도 다 사랑했던 순간으로 남겠죠.
팔로워
9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버스 안에선 대화 자재해주세요
설국차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