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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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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보람
떠돌이 보부상처럼 여러 회사에서 10년간 일했습니다. 브런치엔 저의 취향과 개인적인 이야기를 쓰며 다섯가지 삶의 보람을 찾고 있습니다. 멈추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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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
북유럽 승무원. 내향인. 매일 반복되는 삶이 싫어 다시 승무원이 되었습니다. 여행보다는 글쓰기를 더 좋아합니다. 쉽게 쓰고 쉽게 읽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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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쓰는미리
6살 세쌍둥이를 키우는 언어치료사입니다. 선천성심장병이 무색할 만큼 건강하게 자라 한번에 세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전투육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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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생활자KAI
독일 라이프치히에 살고 있는 여행생활자, 주변 살펴보기가 취미인 일상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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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반짝
책만 보는 바보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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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C
다른 삶을 살기 위해 글을 씁니다. 본 내용은 브런치에만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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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이탈리아 밀라노 생활 3년차 30대 직딩. 우연한 기회에 찾아온 해외체류 기회를 통해 현재 진행형 자아 성장기를 다룰 예정. (최소 주 1회 업로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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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진
사랑하는 이들의 말을 곱씹으며 살아갑니다. 참 행복하고 가치있는 일이니까요. 그곳에 우리 삶의 정답이 있으니까요. 잠시 쉴 공간이 있으니까요. #그저당신이기에빛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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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
커피, 요가, 고양이 그리고 육아. 현재 나를 둘러싼 작은 세계. 이 세계 속에서 보고 느끼고 경험한 것을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롭게 적습니다. in Mex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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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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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부부
김혜지 작가 이탈리아 베네치아에 살고 있습니다. 유튜브 <이태리부부>를 운영중입니다. 꾸준히 기록하고 콘텐츠를 생산해 내며 삶을 드러내는 것에 거리낌이 없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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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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