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나!
어떻게 저럴 수가 있어?
남의 눈에
눈물 나게 하고
자신은 괜찮으면 되나?
본인은 잊어나 보네
나는 아닌데
저러고 자신의 일이면
또 흥분하겠지?
아픔이 깊어질수록
슬픔도 깊어지는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