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
시간은 없어
계획은 촘촘히
정신없는 하루
어떻게 지나간 걸까?
난 왜 이러고 살까?
나아지고 있나?
뒤돌아보니
꽤 많이 걸어오긴 했어
앞으로 가야 할 길도 많지만
가자 가자
이럴 시간에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