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시 바쁨...

by 윤슬

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아

시간은 없어

계획은 촘촘히

정신없는 하루

어떻게 지나간 걸까?

난 왜 이러고 살까?

나아지고 있나?

뒤돌아보니

꽤 많이 걸어오긴 했어

앞으로 가야 할 길도 많지만

가자 가자

이럴 시간에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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