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김희애 배우를 좋아한다.
연기도 잘하고 여러모로 닮고 싶은 부분이 많다.
투자 공부하면서 투자한 물건에 대한 정보도 들었다.
인터넷에 김희애 배우 가방하고 주로 쓰는 앱 물었다.
쳇 gpt를 자주 쓰신다고 하고 가방에 영어 공부 책도 가지고 다니고 계셨다.
읽기, 쓰기, 말하기 책 분권해서 다니고 계셨다.
평소 기록하려고 쓴다는 일기장도 있었다.
담백하고 자기관리 열심히이신 분 같다.
그래서 그 분야에서 롱런하고 지내는 것은 아닐까?
나도 자기관리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지만 여간 어려운 일은 아니다.
어제도 엄청 고민하다가 결국 맥주 한 캔 했다.
그나마 운동했다는 혼자만의 자위를 하면서 말이다.
자신을 믿고 자신만의 페이스대로 사는 것은 참 쉬운 일이 아니다.
주변에 평가에 난도질당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엄정화의 결혼에 대한 생각도 봤다.
결혼이 행복을 위한 목표가 아니었다는 말 참 좋았다.
나도 누군가가 물어본다면 그렇게 대답해야겠다.
초조할 때도 불안할 때도 많지만 나를 믿고 한발 한발 앞으로 나아가야겠다.
이렇게 주말 일어나서 밥 먹고 커피 마시면서 하루를 시작하는 이 시간도 나에게 행복이다.
오늘도 나에게 정해진 일들을 해내겠다.
내일도 모레도 죽을 때까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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