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혼자

by 윤슬

나를 이해하는 사람은

바로 나뿐이야

아무리 오래된 관계도

부모도 형제도 연인도

나를 완전히 알 수 없어

나는 나를 위해 존재해

내가 싫으면 싫은 거야

내 마음 거스르면서

살지는 말자!

내가 원하는 것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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