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3
명
닫기
팔로잉
53
명
엄마교사
삼 남매 엄마와 중학교 영어 교사, 두 정체성의 혼란과 균형 사이, 거실과 교실에서 잠시 감동하고 흘려보내기에는 아까운 장면들을 기록하고 위로와 공감을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노랑코끼리 이정아
10대, 딸부잣집 막내딸. 20대, 대학병원 중환자실 간호사. 30대, 연년생 딸 둘의 엄마. 40대, 인도 주재원 남편의 아내. 50대, 글을 쓰기 시작하다.
팔로우
캐리소
책에서 길을 찾으며 에세이스트로, 일러스트레이터로의 삶을 삽니다.
팔로우
다다쌤
보건실에서 아이들이 건넨 따뜻한 말들을 수집합니다. 65에 피아노를 시작한 엄마를 위해 발레를 배워요. 지금은 발레보단 탈춤에 가깝지만요~
팔로우
주아유
재즈와 그림책을 사랑하는 초등학교 교사. 작은 머릿속에 담긴 아이들의 세계를 들여다보며 하루를 보냅니다. 반짝이는 그 순간들을 수집하듯 기록하고자 합니다.
팔로우
소피아
뭐라도 씁니다 언젠가 나의 모든 구슬들이 잘 꿰어지기를 바라며
팔로우
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팔로우
버들아씨
'우리의 유일한 인생은 일상이다'라는 카프카의 말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행복한금작가
안녕하세요^^ 엄마들의 이유 있는 반란을 쓴 작가입니다♡ 책,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제 글이 누군가 한 분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글이었으면 하는 좋겠습니다♡
팔로우
행복한 거복이
느리지만 매일매일 행복을 써내려가는 초보작가 행복한 거복이입니다~♡ 힘든 삶 속에서도 작은 행복은 늘 있었습니다.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배운 따뜻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팔로우
글지은
'평탄하지 못했던 삶을 이야기 하다' 가슴속에 별이 되어 반짝이는 사람들과의 만남과 이별을 이야기하며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살아가는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팔로우
임지민
남의 노래에 내 이야기를 실어 듣는 보컬 코치가 들려주는 노래 해석 에세이 [작가 임지민] 입니다. 평소 있어 보이다가도 가끔 삐져나오는 뾰로통함이 매력입니다.
팔로우
이해수
미성숙한 사장님과 인생의 동반자인 우울. 스스로의 우울을 친애하게 될 때까지, 슬프고도 행복한 삶의 한 페이지를 함께 넘겨 주세요. 그 페이지마다, 취향도 조용히 눌러 담습니다.
팔로우
박카스
"혼자지만 함께하는 삶"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
블루랜턴
'블루'의 차가운 이성과 ‘랜턴'의 따스한 감성을 담아... 됐고, 내가 쓰는 글이 읽고 싶은 글이면 좋겠습니다.
팔로우
cream
일하기 시작한 그냥 아줌마입니다.
팔로우
Choi
나는 당신의 기대를 더 이상 책임지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눈치, 감정, 상처, 미움, 집착. 그건 내 것이 아닙니다. 나는 그 짐을 이제 내려놓겠습니다. 이제 이경계는 내가지킵니다
팔로우
송유성
읽고 쓰고 달리고 요가하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브리나
<대학병원 간호사에서 요가강사로> 안녕하세요. 요가와 명상을 즐겁게 나누고있는 브리나입니다. 저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용기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써보려 해요.
팔로우
Hello Heidi
'디자이너'라는 타이틀의 직장인에서 요가를 만나고 요가인으로 삶을 전환하는 중입니다 :)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