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날이 흐릴 때 백석 시인의 시가 잘 읽힙니다 저는.
공상영화처럼 글을 읽을 때,
홀로그램이 나타나 시인이 저와 함께해주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어요.
시 한 편 올릴 때마다 음악다방 DJ 된 느낌인 거 모르시죠?
공유도 좋고요, 구독도 좋습니다.
The image is attributed to <a href="https://www.freepik.com/free-photo/navy-blue-color-stoke_1600639.htm">Designed by Freepik</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