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써놓으면 어젯밤 무슨 생각했는지 너무 티가 나네요. 생사를 달리 한 소중한 사람이 저에겐 셋이 있습니다. 평생 그리워하면 저와 그분들의 인연은 비긴 거겠지요?
항상 관심을 갖고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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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문학을 적습니다. 요리도 베이킹도 취미로 하고 있고요. 자주 놀러오세요. <꼬리가 일곱>, <어제까지의 축제>, 그리고 영시집 <Play> 출간한 것은 안 비밀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