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by 유녕

by 유녕

이렇게 써놓으면 어젯밤 무슨 생각했는지 너무 티가 나네요. 생사를 달리 한 소중한 사람이 저에겐 셋이 있습니다. 평생 그리워하면 저와 그분들의 인연은 비긴 거겠지요?


항상 관심을 갖고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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