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너무 길어 슬픈 짐생아...
5일간 생사를 왔다갔다한 배우자를 간호하다 나아진 상태에 이제 한 숨 놓았어요. 눈에 담아도 아프지 않은 그를 위해 시를 써봤어요. 사실, 시라기 보다는 꾸밈없는 날것의 제 마음이라고 보는 게 맞아요.
cover photo: Unsplash의 Mike Yukhtenko
문화와 문학을 적습니다. 요리도 베이킹도 취미로 하고 있고요. 자주 놀러오세요. <꼬리가 일곱>, <어제까지의 축제>, 그리고 영시집 <Play> 출간한 것은 안 비밀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