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영시

영시

제목이 너무 길어 슬픈 짐생아...

by 유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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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간 생사를 왔다갔다한 배우자를 간호하다 나아진 상태에 이제 한 숨 놓았어요. 눈에 담아도 아프지 않은 그를 위해 시를 써봤어요. 사실, 시라기 보다는 꾸밈없는 날것의 제 마음이라고 보는 게 맞아요.


cover photo: UnsplashMike Yukhten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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