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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셸 Michelle
前 미국계 IT 대기업 A사 직장인. 하드코어 정보의 바다 컨설팅팀에서 가장 말캉하고 인문학적인 엔반인(엔지니어+일반인)으로 살았고, 다시 새로운 길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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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온새벽
경제학을 전공했지만 정작 인생은 숫자만으로 설명되지 않았습니다. 돈이라는 프레임 너머에 숨겨진 삶의 진짜 가치를 고민하며 독자와 깊이 있게 소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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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보이
브랜드를 정리하다 마음을 보았고, 사람을 모으다 세상의 얽힘을 느꼈다. 그래서 나는 질문하고, 말 걸고, 가끔 놀래키는 글을 쓴다. 질서는 언제나 이야기에서 시작된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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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bella
고착되지 않고 흐르기 위해 기록을 남깁니다. 삶에 대한 고민과 해석을 글로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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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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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인
딱 한줄 메모 글쓰기로 인생 계절을 바꾼남자. 욕심 많고 방향 없이 바쁘기만 했던 시절, 매일 쌓인 생각을 메모와 글로 정리합니다. 나답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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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기쁘게 글쓰는 조이입니다. 인생은 쓰지만 저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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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피터팬
#ENFP와 INFJ를 왕래하는 #이성으로 비관하지만 의지로 낙관하는 #동사_생각하다,해보다,배우다,기록하다,나누다_ 를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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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선
사람을 연구하며, 패턴을 읽고, 인사이트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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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티스
식물과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상담사 입니다. 시간, 공간, 자연을 채집하고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상담사 #경험수집가 #자연채집가 #일상기록가 #스타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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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전) 서울 MBC 라디오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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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옥
에세이 <우리는 조금 더 예민해야 한다> <그런 어른> <참견은 빵으로 날려 버려>를 썼고, 일상의 생각을 나누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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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l Jo
평범한 직장인, 두 딸의 아빠, 한 팀의 팀장. 다문화가정. 기분부전증 남편과 ADHD 아내. 다양한 나라는 조각을 바라보아야만 하는 일상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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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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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너
시뮬레이션 연구원 본업과 데이터분석가 작가지망생 3가지 커리어 여정을 담습니다. 머신러너의 '머신‘은 공학을 ’러너'는 Learner|Runner(배움|꾸준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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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바드
“숫자로 세상을 읽고, 이야기로 세상을 잇다.” 통계를 공부하며 논리를 탐구했고, 수와 컴퓨터를 배우며 세상을 계산했습니다.인문학을 사랑하는 아날로그적 노마드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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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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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라운
1순위 사랑, 2순위 감사, 3순위 겸손, 4순위 아름다움. 우리는 오늘 하루가 행복해야 합니다. 같이 행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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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근수근
지역문화에서 일하며 역사와 문화, 콘텐츠, 문화기획, 답사 등을 주제로 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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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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