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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김선미
뭘 해도 느립니다. 그래도 하고 싶은 건 하고 살고요. 쓰고 싶은 건 쓰고 삽니다. 폐암 4기 ‘유쾌한 아만자’로 살다가 하늘로 떠난 아빠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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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 매거진
월간 여행매거진 트래비의 브런치입니다. 트래비 기자들이 취재한 다양한 여행 정보를 브런치를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협업을 원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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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랑일랑
소박한 자취부엌에서 추억을 담아 세계 요리를 만들어냅니다. 그림, 에세이, 여행에도 관심을 둘 예정입니다. 인스타그램 : ylangylang.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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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외식업 종사자들이 더 나은 질문을 던질 수있도록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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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보
세바보의 '실패한 레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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