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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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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무이
"무(無)를 통해 무(無)에 의해". 나는 내면을 말하지 않습니다. 나의 뇌는 우주의식을 담는 비어있는 그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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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ee
'신념으로서의 정치'보다 '현상으로서의 정치'를 분석적 시각에서 바라보고 탐구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정치학을 전공했고, 지금도 계속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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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th Point
SF와 와인 그리고 여행을 즐긴다. 낡아서 곰삭은 책속에서 영롱한 와인 한잔을 구하러 떠난다. 모바일트렌드2018/사물인터넷/모바일트렌드2014/모바일트렌드2015 쓴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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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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