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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순 영
윤순영 _ 상상과 현실의 경계 허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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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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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Grac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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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삶은 고단하지만, 간결하고 즐겁게 살고싶다. 2021년 9월 6일 브런치에 입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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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BI
'푸른 파장' 픽션 에세이 독립출판물 출간, 단편소설을 쓰며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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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Lee
런던대학원에서 배운 교육철학으로, 재미있게 아이들의 영어습득을 돕는 중입니다. 글로 달려 이야기를 완주하고 싶은 꿈도 함께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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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
영화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 지 10년. 서로의 프레임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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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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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C 최혜진
잡음 속에서 신호를 찾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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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민
할 말이 많지만 말수가 적습니다. 그래서 소설 혹은 산문을 씁니다. 그렇게 매일의 한숨을 돌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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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이야기> <사랑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및 5권의 책을 썼으며 현재 딥앤와이드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연 및 협업은 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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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koni
즐겁게 살지 않는 건 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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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가
조만간 새롭게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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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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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기술
전문직. 살면서 한번 쯤 겪는 일상의 소소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공감을 얻는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따스한 위로와 미소짓는 여유,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을 함께 느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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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은우
행복한 아내, 씩씩한 엄마, 그리고 여전히 꿈많은 마흔둘의 청춘. 출판번역가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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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란서생
'불란서'에 관한 '생'각풀기 : 한국과 프랑스에서 사회학 공부하고 인디레이블 르프렌치코드(Le french code) 하면서 불어도 가르치며 야구 축구선수 스포츠 에이전트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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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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