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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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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 블리야
봉골레 파스타는 1년에 한번이면 충분했던 한식 마니아.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한 인생 2막. BC 주정부 공무원 단풍국 블리야가 글로 전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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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멘
제시간에 출근하고 퇴근하는게 소원인 워킹맘, 필라테스 하는게 낙인 운동녀. 그리고 죽을때까지 내가 나로 살아갈수 있도록 글 쓰는 작가. 삶을 레모네이드처럼 만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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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호랭이
9년차 프로야근러 엔지니어가 퇴근없는 육아의 세계에서 아둥바둥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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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종기
안녕하세요. 옹기종기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생활과 공무원 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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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달달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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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니
제 글이 누군가에게 힘들 때 들르고 싶은 곳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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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
사람을 사랑하는 엔지니어입니다. 생각과 감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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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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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
라디는 채소 무의 불어입니다. 맛도 좋고 없을 무와 발음이 같아 정이 갑니다. 없는 듯 있는 소소하고 우연한 오늘, 무처럼 뭉근히 녹아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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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리스의 바다
20세기 극장과 21세기 영화를 소개합니다. (그 반대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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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호
인디애나대학교 의과대학 영상의학과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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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감자아보카도
평범한 40대에, 쉽지않은 상황들과, 그래도 위트는 잊지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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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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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 aGu
@aGu.note | 문장을 수집하고 취향을 기록합니다. | 나에게서 출발해 너에게로 가닿는 글쓰기 | 어렴풋이 품고 있는 생각을 누군가 구체적으로 말해줄 때 오는 쾌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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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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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
전직 교행직 공무원. 현재는 백수엄마. 공무원 그만둬도 하늘은 안 무너졌고, 신나게 잘 삽니다. ꈍ◡ꈍ https://blog.naver.com/uuun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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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
일상이라는 그림을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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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혁진
사람 모으고 일 벌리는걸 잘하지만 사실 아내와 함께 여행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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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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