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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통
저는 햄스터 통역사입니다. 햄스터 말을 통역하는 건 아니고, 한국어와 중국어를 통역해요. 그럼에도 제가 햄통인 이유는, (이건 비밀인데) 제가 햄스터이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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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하노이
글로벌 리테일 마케터/싱글여성주재원/MBA학생/신입작가/프로쇼핑러/세계여행가@Han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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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day
자기소개나 장래희망 같은 글이 가장 어려운, 쓰고 싶은 글만 쓰고 게으른 여행을 즐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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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ntimental Vagabond
로컬에서 정원을가꾸며 글로벌하게 살아가는 지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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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
한동안 그림을 그리며 살았지요. 지금은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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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 매거진
월간 여행매거진 트래비의 브런치입니다. 트래비 기자들이 취재한 다양한 여행 정보를 브런치를 통해 만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협업을 원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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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쉐어
아시아에서 가장 스타일리쉬한 리트릿 빌리지를 꿈꿉니다. 밤새 인생 대화를 나누고, 춤추며 명상하고, 열린 마음으로 연결되는 커뮤니티 [라이프쉐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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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트립
더 늦기 전에, 일 말고도 제대로 된 취미 하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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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삼일 프로젝트
여행의 시간과 공간, 사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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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작쿄
필름과 디지털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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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여행이 유일한 일탈, 몇 권의 책을 쓴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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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고트
브릭스 매거진에서 글을 쓰고 책을 만듭니다. 지은 책으로 『진실한 한 끼』와 『꽃 파르페 물고기 그리고 당신』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 『홍콩단편, 어쩌면 익숙한 하루』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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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명
여행과 촬영과 쓰기를 좋아합니다. 어설프지만 여행기를 담은 책도 내었습니다. 지금은 듬성듬성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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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쑤
아시아 인플루언서,유투버,셀러브리티의 인사이트 탐구생활! 나이쑤(ni-sue)의 시선, 나이스 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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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매거진 브릭스
브릭스 매거진은 여행, 공연, 도서, 예술 콘텐츠 전문 미디어입니다. 브런치에서는 주로 여행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여행 작가가 되고 싶은 모두에게 열려 있는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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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
할머니가 되었을 때, “잘 살았다.”는 말을 웃으면서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오지 않을 날들이 쌓이고 쌓여, 하나의 기록으로 찬란하게 빛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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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e
dramatic, courage, kind, thou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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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정
고양이랑, 집에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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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k
직장 4년차에 답답함과 불안감으로 퇴사 후 1년 동안 여행. 돌아와 다시 직장인이 됨. 고민은 여전하지만 추억을 곱씹으며 다르게 그리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노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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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Heather
만 18세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시작으로 만 19살 싱가폴 취업, 호주 여행사와 유학원 경력 그 후 퍼스에 정착. 현재 호주 오피스에 일하며 해외 취업과 호주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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