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익숙한 밤일 뿐일지도
by
Yoseop
May 3. 2017
오늘 하루도 애쓴다고 나름 발버둥 쳤다고 생각이 드는데, 글쎄.
실제로는 맥주나 홀짝거리며 슬렁슬렁 마무리 짓는 익순한 밤일 뿐일지도.
keyword
발버둥
생각
사진일기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Yoseop
직업
프리랜서
사진 속 문장들 그리고 이야기
팔로워
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마음이 싱숭생숭
계획보단 체념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