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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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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Hwi
대학병원 내분비내과 교수입니다. 한정된 외래 진료 시간 내에 미처 다 하지 못한 이야기를 통해 힘든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환자들의 삶에 한 줄기 희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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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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