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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그리고 쓰는 마치입니다. ⓒmarchsketch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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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nownothing
고양이를 키우는 뭔가를 자꾸자꾸 만드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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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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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용서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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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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