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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시
매일의 루틴, 글쓰기, 화이트 와인 홀짝이기, 고마농 눈꼽 떼주기, 아름다운 문장들을 좋아하며, 남편 연이와 마주앉아 대화할 때가 제일 재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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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row and pleasure
책으로 마음을 읽고 글쓰기로 마음을 치유하는 <작가, 내면 독서 리뷰 전문가, 교육공학박사> sorrow and pleasur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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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ca
채식하며 육아하는 제시카입니다. 읽고 쓰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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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은
기자에서 국회 보좌진, 그리고 지금은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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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함 문화소믈리에
매일 생산 활동 중인 예술·문화 여행자! 책, 영화, 예술, 여행 등의 경험을 좋아하고, 감상을 기록합니다. https://www.facebook.com/daham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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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토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 지은 책으로는 [우리는 원래 더 귀여웠다], [서로의 마음을 산책 중], [오늘도 솔직하지 못했습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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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레 비지
만화 그리고 글쓰고 ♪ 생활에 관한 경험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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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
네모토끼 이야기를 썼습니다. 이제는 재채기처럼 나오는 글을 올려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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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Dong
봄동의 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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싕싕
고양이는 귀엽습니다. 무척.인스타그램 : seeng_see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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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디터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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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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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 HeeJung
따뜻하고 기분좋은 일상을 담아내는게 좋아서 그림을 그립니다. 그림을 보는 사람들에게도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D https://instagram.com/_jung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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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잔디
당신이 내게 왔을 때는 쫓기지 않는 시간으로 되기를. 이야기를 통하여 우리가 앉고 서서도 함께 어딘가로 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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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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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이
마음을 지나가는 크고 작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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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치
낮에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밤에는 작은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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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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