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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gpt
드럼치는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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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리
겨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간호대학교를 졸업하고 오늘까지도 수술실스크럽간호사로 오랜시간 재직중에 있어요. 직업,일상과 관련된 픽션과 논픽션 글로 꾸준히 자주 인사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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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eidon
안녕하세요. 귀한 시간 내어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브런치에서는 제 일상보다 정확한 정보를 필요한 분들께 전달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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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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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CMH
한놈만 때린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직업이 더 많은 세계로 이끌어 주었다. 새로운 지식을 알아 갈수록 몽상의 크기는 더욱 더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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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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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향기
한때는 도시에서 그림 그리는 강사였고 지금은 시골에 터를 잡아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삶이란게 내가 가고자하는 길을 비쳐주는 등불이란 생각에 등불을 하나 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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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그림 보듯 사람을 봅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며 공무원 같다는 소리를 싫어하는 X세대 공직자. 바람아래, 온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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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기안장
작가 기안장입니다. 행정학 박사로서 지식인의 길을 걸어왔으나,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서 펜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랜 세월의 유폐를 끝내고 독자 여러분과 주파수를 맞추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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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ki
안녕하세요, 저는 두 마리 강아지의 아빠인 작가 현기입니다. ㅎㅎ 동물에 관한 이야기와 시를 쓰고 있어요. 제 글이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행복과 위안을 가져다주길 바랍니다. 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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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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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마시던 나무
술 마시던 나무 입니다.한때는 술에 기대 살았고, 지금은 자연에 기대 살아갑니다.이곳에선, 취함 대신 고요함을 택한 나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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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박이
의료업에 종사하며 코믹 스릴러 의학 소설을 집필 중입니다. 유튜브 채널에서 스포츠 분석도 합니다. 독자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글, 그게 제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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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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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아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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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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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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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it and Repeat
AI 이후의 시대에 일, 수입, 퇴사와 은퇴를 다시 생각합니다. 레이오프가 일상이 된 지금, 불안은 나약함이 아니라 질문이 많아졌다는 신호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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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
마흔 이후, 쓰고 달리며 나를 단단히 세우는 중입니다. 서울살이 25년, 회사와 삶의 무게 속에서 배운 것은, 무조건 버티는 법이 아니라 나답게 살아내는 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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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석
Rudolf Steiner를 이번 삶에 알게 되어 인간에 대한 앎 기쁨으로 배움을 즐겼습니다. 저서: <리듬의 힘, 느낌 교육> 퇴직하고 부인 돌보며 교육 되돌아보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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