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0
명
닫기
팔로잉
30
명
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팔로우
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팔로우
방수진
그림 그리는 사람 방수진입니다. 삶의 순간을 그림과 글로 기록합니다.
팔로우
담작가
이야기 談(담), 글자 字(자) 늘일 延(연). 글자를 이어서 이야기를 만듭니다. 글 써서 돈 벌고, 돈 벌어 글 쓰는 전업작가로 살기 위한 고군분투 생존기!
팔로우
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팔로우
미쓰한
쓰는 것 만으로 해소되는 감정이 있다고 믿습니다.
팔로우
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팔로우
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팔로우
Nahum
사진과 글, 그림을 그리는 김나훔입니다.
팔로우
빗새
하이볼을 마시자.
팔로우
루이
주로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올립니다.
팔로우
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팔로우
박정은
일러스트레이터. 「뜻밖의 위로」, 「내 고양이 박먼지」, 「왜 그리운 것은 늘 멀리 있는 걸까」,「공간의 온도」등의 책을 썼습니다. 검은고양이 먼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팔로우
김얀
하고 싶은 일 하며 삽니다 persimmon_21@naver.com
팔로우
빈공방
서울에서 소란한 마음의 맥을 짚어보고 있습니다.
팔로우
방랑부부
디지털 유목민의 삶을 사는 자유로운 남편과 그 옆에서 더 자유로운 아내의 이야기. 세계여행을 하며 배우는 모든 것을 자유롭게 적고 있어요. 지금은 제주도에 정착중이에요.
팔로우
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팔로우
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팔로우
이다혜
프리랜서 에디터, 기획자, 콘텐츠 마케터 /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일합니다. / 프리랜서 매거진 〈Free, not free 프리 낫 프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