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6

그림일기

by 재선

출근할 때 가슴이 탁 트인 듯 정말 아침공기가 상쾌했어요.
오늘은 뭐든 잘할 수 있겠다고 생각하던 중 마스크를 안하고 나왔다는걸 알았죠…..
눈물이 그렁그렁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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