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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자매
잡곡밥자매의 하루(보리, 콩, 밥, 하루)의 귀여움에 퐁당 빠져 살고 있습니다. 보리와 콩이는 개딸, 밥이, 하루는 사람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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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희
남편퇴사가 목표! 돈에 진심인 엄마. 수익화 과정을 글로 풀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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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ing Lady
두 아이의 엄마이자 직장인. 대기업 퇴사 후 문화예술을 기획하고 예술가를 지원하는 일을 한다. 예술이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소비되게 하는 것에 열정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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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선아
읽고 쓰는 삶을 삽니다. 도시를 연구하고 책방을 운영합니다.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퇴근후 동네책방> <바다 냄새가 코끝에> <여행자의 동네서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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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혁
나름의 속도로 꾸준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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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돌
어떻게 해야 좀 더 즐거울 수 있을까 고민하는, 열정 따위 없는 룸펜이고 싶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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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알로하링
매일을 기록하는게 좋은 사람. 지금은 현재 일복 wait for you를 써내려가며 위안을 삼는 중. 뭐든 쓰다보면 위안이 됩니다. 네모반듯한 책 한권을 손에 쥘 날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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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주로 불편한 것들에 대한 글을 쓰고, 종종 좋았던 것들에 대해 기록을 남깁니다. 우울이나 화를 동기로 글을 쓰는 편이지만 좋은 감정, 좋았던 경험들을 더 많이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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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롱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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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지금, 당신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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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추쌤
여성이 건강하면 모두가 행복해진다고 믿습니다. 산부인과 전문의. 신사역8번 출구. 헤스티아 여성의원 대표원장 추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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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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