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생과 죽음은 하나다.
#숨과빛
입춘대길
#펜드로잉과제
숨과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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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드로잉을 콜라주로 다시 그리기.
색지를 만들고
드로잉 종이를 대고 오린다.
연필선은 최소화하기.
이것도 작은 빛.
흘려보내기.
이것은 숨.
#숨과빛
축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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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색지를 만들고
종이를 대고 그리지 않고
눈으로 보고 오리기.
고정 틀을 벗어나기
->이 작업이 좀 더 재밌다.
좋은 소식.
언젠가 숨. 빛. 포옹으로
전시를 하고 싶다.
콜라주 작업을 위해 색종이 만들기
(전지 사이즈, 아크릴과 과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