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밍식씨 오늘 뭐 읽었어요?
<누가 상상이나 할까요?> 주디스 커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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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식씨오늘 뭐 읽었어요? | 3. 깊숙이 '작은 사내들'들 읽었는데 작아지고 작아지고 작아져요. '마음이 작아져도 한다'도 생각났고요. 전에 제주도 바닷가에서 모르고 밟았던 새끼조개들도 떠
마음을 지나가는 크고 작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