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김챗지
늦봄의 살랑바람처럼 가볍게 스쳐 지나가셔도 좋습니다. 상쾌한 위트와 유머, 그리고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담아, 눈으로 듣고 마음으로 부르는 시를 새기겠습니다 :)
팔로우
새봄
하루 하루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들
팔로우
유유히유영
글을 쓰고 영상을 제작합니다. 다른 속도의 삶을 추구합니다.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일 테니까요. 오늘, 나로 살아간다는 의미를 고민합니다. '나'들과 유유히 유영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김슬기
2024 국제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공존' 당선. 잘 늙어 멋진 할머니가 되는 것이 인생의 최종 목표. 에세이와 소설, 밥벌이가 되는 다양한 글을 쓴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