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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라
92학번. 글쓰는 작업은 나를 만나는 시간입니다. 껍질벗기기같아요. 뽀얀 맨 살의 나다워짐이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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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
직장에서 인정받고싶고, 나이들도록 남편과 서로 사랑하며 살고싶은 두 딸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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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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