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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생각
미국에서 포닥 생활을 시작한 하마입니다. 조금은 단조롭고, 불안정하며, 부족한 점 투성이인 제 포닥 생활도 그 자체로 사랑하는 방법을 '기록'이란 도구를 통해 찾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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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솔직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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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나ㅣ시인의 정원
시인, 여행맛칼럼니스트 ㅣ EBS 세계테마기행, KBS라디오 뉴스브런치, 중화 TV 차이나피디아에 출연했습니다, baro_chi_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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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안녕하세요 저는 바이올린 연주자입니다. 저는 마음을 열어주는 101가지 이야기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사람을 살리는 말과 긍정적인 에너지가 있는 음악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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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야날자
미국에서 워킹맘으로 남편 아들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읽고 쓰고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나를 알아가는 중이고, 그 글이 사람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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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
한국에서 영화를 공부했고 여기저기서 일하다 독일에 와서 문학과 언어학, 음악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영화도 문학도 음악도 잘 모르는 게 특기입니다. 맛있는 걸 먹는 게 취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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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온쌤
따뜻한온쌤의 브런치. 12세 토종개 삽살이 깜지를 키우는 애견인. 손글씨를 좋아하는 중학교 한문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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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리아
연극, 뮤지컬을 쓰고 있고 반려견 ‘글자’와 살고있다. 2024년 5월, 림프종 혈액암 4기를 진단받고 투병했고, 암경험자로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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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강
읽기와 쓰기, 커피와 불멍, 사진찍기를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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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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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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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워키
'공사 구분 없는' 공사에서 10년을 보내고 휴직(자체태업) 중 입니다. 회사만 안 가면 온순해지는 극내향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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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구루
마음을 씁니다. 독립출판물 "마음쓰는 밤"과 에세이 "인생에 한 번쯤, 라라랜드"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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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상
소셜미디어, 저널리즘에 걸쳐 일했고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려고 훌륭한 분들과 함께 일합니다. 대학원서 과학저널리즘을 공부합니다. 음악, 대중문화, 철학, 과학기술을 꽤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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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gomies
주노미나의 브런치입니다. 7년반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스웨덴으로 떠난 공대생 부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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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저서 <오늘로 쓴 카피 오늘도 쓴 카피> <카피 쓰는 법> <편애하는 문장들> <요즘 사는 맛2(공저)> <일기를 에세이로 바꾸는 법> <자기만의 책방> <문장 수집 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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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떠기
호치민에 거주 중인 평범한 회사원이며, 평범한 일상을 그림으로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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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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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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