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렌즈

새로운 감흥

by Young Choi

8월에 도쿄를 다녀왔다.

그 이전에 도쿄에 방문하게 되면 맛집과 건축이 주요 관심사 였다면,

이번에는 RUN 이라는 새로운 관심사가 추가되어

도쿄에 방문하였다.


러닝화 붐으로 난리난 아식스 매장에도 방문해보고,

일본 천황의 거주지가 있는 황궁을 한바퀴 도는 황궁런도 뛰어보고 (한여름에)

러닝 관련 편집샵들도 하나하나 찾아가보았다.

심지어는 아침에 카페를 갈 때도 5Km를 뛰어갔다는..


동일한 도시였지만,

새로운 관심사(렌즈)를 끼고 바라본 도쿄는 또 다른 흥미로움과

재미를 알게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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