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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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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용호
재밌고 소소한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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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Hong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 ESG 석사를 졸업하고, 자산평가사에서 8년차 다니고 있습니다. 환경운동가이자 안무가로서 예술과 지속가능성의 접점을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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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은
<탐라지몽>, <그럼에도 불구하고 씁니다>를 출간한 작가 최가은입니다. 주로 소설을 쓰지만 이 공간에서는 10년 뒤 나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들을 편지 형식으로 엮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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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언젠간 꼭 마주칠 나의 이래에게, 세상은 참 재미있었다고 말해줄 날을 고대하며.. 오늘도 고래는 수많은 이야기들을 머금고 유유히 흘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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