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바다의별
오랜시간 어린이집 원장으로 살았답니다. 이젠 '소풍 온 것 처럼' 살아가는 일상을 글로 이야기 나누어 보려고합니다.
팔로우
뚜와소나무
마당에서 풀 뽑고 야채 기르며 사는 전직 한의사입니다. 오래전부터 진료실 이야기와 가족의 일상을 간간히 기록해왔었는데, 이제 그 얘기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어요.
팔로우
장생강
20년 남짓 교육현장에서 일했습니다. 다양한 삶을 살고 싶어 꽃을 가꾸며 전원에 묻혀 삽니다. 어제는 튤립을 심었습니다. 내일은 예쁜 꽃이 피길 고대하면서 오늘은 꿈을 심어 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