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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쌤
조용한 ADHD,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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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
20대지만 싱글맘입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엄마이거나 아내이지 않습니다. 이혼 후에야 나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 모습 그대로 괜찮다고 저에게, 모두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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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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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나
세상만사 궁금한 게 많은 사람. 호기심으로 눈을 반짝이는 사람. 그래서 책읽기를 사랑하는 사람. 일상에서 발견한, 작지만 빛나는 순간을 붙잡고 싶어 글로 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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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
끄적이는 것을 좋아해 서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살아온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 살아갈 이야기를 통해 마음을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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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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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 애미 라이프
현지인이 떠먹여주는 신비로운 아랍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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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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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박
라박사. 쓰면서 위로받는다. 교수노동자이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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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e
Jude의 브런치입니다. 실내디자인학과를 나왔지만 철학 수업을 더 좋아했고 아픔과 상처에 대해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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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무용하지만 아름다운 것들에 감탄하며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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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영
1급사회복지사로 '특수학교 경력7년''장애아이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장애인시설'에서 근무하며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의 인권에 대해 생각하고 글을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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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뚜루
스토리텔러. 사람이 지닌 이야기의 힘을 믿어요. 아이들과 놀 땐 가끔 사족보행을 하는 B급 엄마(동네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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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희
엄마와 이른 이별 후 힘든 시간을 잘 버텨 엄마 없이 엄마가 되었습니다. 그 시간들을 써 내려간 이곳에서 엄마로, 아내로, 그리고 '나'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더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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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율로
다섯아이의 엄마이며 15년차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집에서, 또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며 경험하는 따뜻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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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컨
좀스러운 일상을 글로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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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치
실제 길도, 삶의 길도 늘 헤매는 사춘기 꼬마화가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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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메이트
<감정을 다룰 줄 아는 엄마는 흔들리지 않는다>,<미니멀감정육아> 저자 입니다. 자신의 감정으로 힘든 분들에게 공감과 위안이 되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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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미
미국 캘리포니아 결혼가족치료사 (LMFT)이자 미술치료사 (AT-R)이자 작가입니다. 현재 캠핑카를 타고 미국여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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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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