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
명
닫기
팔로잉
8
명
Yul
책 먹고마시고그릇하다 | 일상이 모여 인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팔로우
작은집 이야기
정성으로 담백하고 충분히 경이롭게 읽고 쓰고 그리는 상담심리사
팔로우
경계선
시詩가 되지 못한 낱말들을 줍고 있습니다. 주운 낱말로 문장을 씁니다. 그 문장은 생각의 수단임을 믿고 있습니다.
팔로우
바다에 지는 별
열심히 써보려 노력 중입니다. 뭐가 되었든 어딘가에 가 닿겠죠. 늘 부족해서 부끄러운 글쓰기지만 읽어 주시는 분들 때문에 글을 포기하지 않고 쓰게 되는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팔로우
시오
몇 권의 책을 출판하기도 하고, 원하는 일을 실현시키기 위해서 사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또 다른 미래를 만들어나가기 위해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리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용서였다고.
팔로우
살찐 병아리
공감되는 토탁토닥 이야기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