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相)으로 알아보는 흉조 예견법

by 영천시스


유난히도 물로 인한 재해가 길었던 작년과 올해의 요즘인 것 같다.

덜하지도 더한 것도 아닌 적절함이 존재하는 건 날씨에서도 적용되었으면 하는 일이다.


자연재해라고 하면 흔히 사람의 힘이 미치지 않는,

신의 권한으로 이루어진다고들 말하지만

어쩌면 이런 시각으로만 본다면 우리는 모든 시간을 두려움으로 안고 살 수밖에 없지 않을까.




그래서 관상으로 풀어보는 ‘흉조를 예견하는 법’에 대해 글을 쓰려한다.


모든 것을 결과를 알고 갈 수는 없어도 적어도 예측이라는 것을 활용한다면 세상의 풍파 속에서 조금은 유연하게 대처하는 법을 깨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파도가 와도 서핑보드를 타면서 파도를 넘는 것과 아무런 장치 없이 파도를 맞이하는 것은 다른 것처럼.


모든 일에는 조짐이 있다.

좋은 일이 생기려고 하면 좋은 조짐이 먼저 보이고

역으로 나쁜 일이 일어나려면 나쁜 조짐이 보인다.


흉조 조짐의 예시로는

음성이 탁탁 끊기거나 막힘이 보이기도 하며

길을 지나가다 시비가 얽히면서 일상에서 부침이 생기는 일들이 발생한다.


월별의 운으로 보자면 6.7월은 하늘의 기운의 시기로 가장 변화변동이 많은 때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사건사고도 많이 일어날 수 있는 이치로 말할 수가 있다.


얼굴에서 이마라고 하는 부분은 하늘로도 본다.

그중에서 역마라는 기운은 이마의 양쪽에 있고, 변지라고 하는 자리는 외곽을 나타낸다.


외곽이라고 하면 전쟁을 나갔으면 전쟁터이고, 여행을 갔을 시에는 여행지로도 보기도 한다.


변지에 흑색이 띠모양이 생기거나 흑색의 기운이 들어오면 여행계획을 중지하는 것이 좋고,

탈 것 (자동차, 비행기, 여객선)을 조심하면서 집 밖을 떠나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그 이유로는 외부에 나갔을 경우 사건사고를 마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쪼록 어둡고 슬픈 사고 없이 무탈한 일상들이 지속되기를 바라는 바이면서 우리 모두의 호사만 영원하기를 소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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