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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필런
10여년차 직장인입니다. 사람 냄새 나는 책들을 씁니다. 브런치에서는.. 민감한 직장이야기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필명을 사용합니다. 당신이 유추하는 저는 절대 그 사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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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평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며,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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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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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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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묵돌
자기소개가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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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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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포도
<에코왕챌린지> 공저자입니다. 지구에 관심 많은 도시 사람입니다. 쓰레기를 덜 만들려 애쓰고, 동네에서 가끔 쓰레기통을 뒤지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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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
[세상에 모든 예술을 담고 있습니다.] 제 목소리를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는 사람' 이 꿈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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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류 신유안
감성수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음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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