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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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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씨네가족
아이 셋,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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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ENFP, 스파크형. 밝고, 해피하고, 단순하다. 10년 간 꾼 꿈이 진짜 나를 찾게 해주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도 꿈을 반드시 이루게 하고 싶다. 그 진심을 진하게 글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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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생활자KAI
독일 라이프치히에 살고 있는 여행생활자, 주변 살펴보기가 취미인 일상관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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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란
덴마크 거주 10년차. 사랑따라 건너 온 나라에서 두나라 사이 어딘가의 경계인의 삶이 아닌 강점만 모아 더 강력해지는 하이브리드인의 시선을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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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직장인
- 품질관리기술사 - 통계 및 데이터분석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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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시집 <아버지도 나를 슬퍼했다>, <사랑이지만, 도망치고 싶었습니다>를 쓴 김지훈 작가의 서재입니다. 한 번 주어진 인생 진짜 나답게 살기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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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네
그리고 싶고 쓰고 싶고 남기고 싶은걸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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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a JW
경영컨설턴트 출신으로 사모펀드 회사에 재직중입니다. 리더십, 성장, 커리어 개발, 변화관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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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환
책을 읽고 생각을 글로 남기는 일을 즐거워 합니다. 저의 성장이 다른 누군가에는 선한 영향력으로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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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안 RUAN
도심의 소음 속에서, 나만의 고요한 리추얼과 사색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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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인간에게 가장 관심이 많아 MIT에서 뇌와 인공지능을 공부합니다. 뇌과학과 인공지능 그리고 글쓰기라는 툴로 인간을 이해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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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미
책 <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여성들의 쾌적하고 자유로운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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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짧은 에세이를 씁니다. 뉴스레터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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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트리 WIKITREE
"세상을 깨우는 재미진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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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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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대디
사랑스러운 아내, 귀여운 아들, 딸과 살면서 느끼는 것들을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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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바 라이팅
사르트르의 배설을 기대하며 구토를 읽었다. 정기적인 배설과 비정상적인 구토 사이의 괴리가 맘에 들지 않는다. 나의 배설과 구토는 어떤 맛일지 갑자기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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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Job
앞으로 ‘뜨는’ 직업 이야기 -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당신의 미래를 위해 AI가 바꿔나가는 세상과 혁신의 흐름을 전달합니다. 기술의 진보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기회를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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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 님
최고 몸무게 70kg >> 현재 51kg. 다이어트와 바디프로필을 넘어, 삶을 변화시키는 뷰티 웰니스 사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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