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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쓰는작업일기
색 조합에 대해서
개인적인 레퍼런스
by
조영글
Nov 20. 2019
아예 원색을 보색으로 조합하거나
원색과 거기에다가 같은 계열의 저채도 파스텔 계열을 조합하거나
예전에는 민트와 핑크를 선호했으나
매일 매일
그리다보니
팬시용품처럼 뻔해 보이지 않는 색 조합이 좋다.
오렌지, 초록, 노랑. 살몬색. 연보라색을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색만 쓰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또 재빠르게 그리려다 보니 쓰던 색에 손이 간다.
빠르게 뻔하지 않게 그리려면 평소에 눈을 열심히 굴려야 된다. 어떤 이쁜이들이 세상에 살고 있나 열심히 훑어야지. 내가 다아아아아 먹어버릴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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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
일러스트레이션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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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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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그림책 작가이자 NFT아티스트입니다. 어린시절 꿈에 코가 꿰여 짝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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