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진 기자 잉글리시 카페 외 라이프 사설면 기사 발췌
1. 코리아 헤렐드 양승진 기자의 잉글리시 카페 섹션
- 코로나 바이러스의 오미크론 변이의 비상사태로부터 어떠한 영향을 위해 한국은 국제와 국내 금융 시장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이다.
South Korea will closely monitor global and local financial market for any impact from the emergence of the moicron variant of the corona virus.
2. 주요 기사에서 IELTS에 자주 쓰이는 구문 발췌
1) Technology can also play a role, in helping you decide where to donate, says Wale Maholasine. 기술 또한 당신이 어디에 기부할 것인지에 대한 도움(역할)을 줄 수 있다. in helping 앞에 콤마가 있으므로 앞 문장 전체를 수식하는 서술적 용법이다. 그래서 기술이 기여를 할 수 있는데, 그 기술은 어디에 기부를 할지를 결정하는 데 도와준다고 해석할 수 있다.
* 한정적 용법(중간에 콤마가 없는)으로 해석하면 기부를 어디에 해야 하는지 도와줄 수 있는 여러 기술 중 하나로 해석한다. 즉 전부가 아니라 특정 기술을 한정하는 한정적 용법이다. 계약서에서 which 관계대명사가 중간에 나왔을 때, 한정적 용법인지 아닌지(콤마 유무)에 유의하지 않으면 특정 사례를 계약하는 게 아니라, 모든 사례에 적용된다고 강제시킬 수 있다는 것에 유의할 것.
2) ~roll out officail digital currencies, and impose strict regulations on stable coins.
공식적인 디지털 화폐를 출시하거나 안정적인 코인에 엄격한 규제를 부과하다.
양승진 기자의 독해에 대한 Advice. 기사
(필자가 20대 중후반부터 이 기자가 코리아 헤럴드에 매주 토요일 섹션지에 기고하는 외신 기사에서 발췌한 구문과 단어 그리고 문제들과 영어 공부에 관한 노하우를 간간히 봐왔었는데, 이 섹션문이 곧 1000회를 임박하고 있다는 것을 오늘 신문을 보고 깜놀했다. 골수팬들을 많이 보유했으리라고 짐작도 가지만, 필자(나) 본인이 이 섹션지만 보더라도 20대부터 영어를 어떻게 공부했었는지에 대한 기억이 전부 회상된다. 애초에 이 분이 쓴 글을 보고 해석을 지양하고 무작정 영어만 보고 어떤 말인지 이해하려고 했을 20대 초반부터 번역을 조금씩 참고하면서 무슨 뜻인지 이해하려는 시기를 거쳐 이제는 영문기사를 먼저 보고 해석부터 정확하게 할 수 있는지 테스트하고, 한국말로 번역했으면 다시 영작해서 원문과 비교하는 지금을 반추하노라면, 나의 영어에 대한 '패러다임의 전환'이라는 게 얼마나 크게 변혁을 했는지 알 수 있다. 인류가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개과천선하는 데 수백 년이 걸렸듯이 한 인간의 일생에서 중대한 변환을 하는 것은 가히 기적이라고도 볼 수 있는데, 이제야 제대로 영어를 대하게 된 필자(나)의 패러다임에 박수를 치고 싶다.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