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사이드카 사용

맥북 유저를 위한 애플생태계 최대한 뽑기

by Younggi Seo








이전 편에 맥북 사이드카 기능을 사용해서 아이패드, 맥북과 확장된 멀티 디스플레이 기능을 사용한 테크리뷰를 예고했었다


저번에 리뷰한 HAGiBis C-type 케이블을 사용하면서 맥북과 아이패드 그리고 모니터 총 세 화면을 연동한 적이 있었다. 이때 사용한 기능이 맥북의 '사이드카'다. 이 기능은 6년 전에 이미 나온 건데, 필자가 아래 영상을 보고 따라 해 보고 애플펜슬 사용이 필요한 작업에서 맥과 아이패드를 왔다 갔다 할 필요 없이 바로 싱크 되는 게 요긴하게 보였다.

잇썹보다 설명이 깔끔한 테크 리뷰 유튜버, 주언 님... 예쁘다~






일단 필자의 화면 출력 구성 요소는 아래와 같이 애플 맥북에어 M4와 아이패드 프로 9세대, 그리고 별도로 MSI MAG401QR 모니터다. 사이드카 기능은 아래 메뉴 선택처럼 맥북에서 아이패드 화면으로 확장(Extended)하거나(반대는 안됨), 미러링(Mirror Built-in)하는 기능이라서, 별도의 모니터가 있다면 굳이 사용할 이유가 없다.




사이드카 활성화를 위해 아이패드의 와이파이는 비활성화된다. 그리고 사이드카 기능을 사용하면서 맥북의 아이폰 미러링 기능은 함께 사용할 수 없다.


필자는 가장 기본이 되는 활용법만 써봤다. 사실 사이드카 잘 안 쓴다;;(그런데 이 리뷰함??). 사실, 사이드카가 아닌, 유니버설 컨트롤/클립보드 기능((유튜버 주언 님 맥북+아이패드 조합 애플 생태계 꿀팁))에서 마크업(문서 싸인 실시간 연동)이나, 다큐먼트 싱크는 정말 요긴하다.


1) 화면보호기(맥북 기본 제공 배경화면) 햇살 좋다~


2) 사이드카 아이패드로 미러링 사용


3) 너무 자세히 보면 목돌아갈 수 있으니 주의요망~!



참조 영상

1) 사이드카 기본 사용법 (아이패드 10)

2) 주연님 영상(맥북+아이패드 조합 애플 생태계 꿀팁)

3) 애플연동의 끝판왕